서울관광지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은 정치, 금융, 언론의 중심지인 여의도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하철ㆍ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아 직장인과 일반시민들이 즐겨찾는 명소이다.
특히, 여의도한공공원에서는 봄에는 벚꽃축제가, 가을에는 세계불꽃축제 및 각종 공연과 마라톤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휴식공간이다.
또한, 밤섬, 여의도 샛강 등이 비교적 자연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생태학습장 및 자연친화형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한강르네상스 특화사업으로 물빛광장, 수상무대 및 수상분수, 빛의 폭포, 피아노물길, 페스티발랜드, 요트마리나 등의 시설물들이 새로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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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드래곤힐스파
용산드래곤힐스파
드래곤힐스파는 용산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4,000평 대지에 연건평 17,000평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까지 다양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드래곤힐스파의 브랜드 어원은 ‘용산‘에 위치함에서 비롯되었다.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모습에서 얻어낸 것으로 용은 황제, 황후를 뜻한다. 그래서 드래곤힐스파 메인홀은 황실을 재현해 놓은 용화전으로 꾸며져 있다. 이곳을 방문한 모든 고객을 황제, 황후로 모시고 용화전에서의 기념촬영 등 이색 관광명소의 컨셉을 갖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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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시장
공덕시장
시장 상권은 죽었으나 시장 골목 한쪽에서 시작한 족발집이 골목을 이루고 시장 상권보다 오히려 더 활발하게 손님을 모으고 있는 곳이 있다. 그 곳이 바로 공덕동 시장 족발골목이다.
30년 전 시장 한쪽에 2평(7㎡)짜리 식당이 족발골목의 뿌리였다. 당시 시장 사람들의 식사를 위해 순대국을 끓였고 팍팍한 생활을 달랠 술안주로 족발을 만들어 냈다. 순대국과 족발은 그렇게 시장 사람들을 속과 마음을 달래주면서 점차 식당이 잘 되자 부근 가방 가게를 하던 곳에서 업종을 변경해 순대와 족발을 팔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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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
효창공원
효창동과 청파2동에 자리한 총 면적 122,245m²(36,979평)의 효창공원은 유서깊은 장소로 예전에는 효창원 경내였다. 효창원은 조선 정조의 장자로 세자책봉까지 받았으나 5세의 어린나이로 죽은 문효세자의 묘원이다. 묘역이 넓고 송림이 울창했던 이 곳에는 정조의 후궁이며 문효세자의 생모이기도 한 의빈 성씨의 묘, 순조의 후궁인 숙의 박씨의 묘와 그의 딸인 영온옹주의 묘가 같이 있었으나 지금은 서삼릉내 의령원 바로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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