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명동 소개 서울 명동 주요 관광지 정보 | 롯데시티호텔명동

명동관광지

롯데시티호텔명동-소개-주변관광지

북촌한옥마을

예로부터 북촌이라 하여 양반 동네로 알려진 이곳 주택은 모두 조선 시대의 기와집으로서 상류층의 구조 형태를 간직하며 지금까지 보존되어 오고 있다. 원래 이 동네에는 솟을대문이 있는 큰 집 몇 채와 30여 호의 한옥밖에 없었으나, 일제 말기와 6.25 수복 직후 지금의 상태로 늘어났다. 

[한국관광공사 : http://api.visitkorea.or.kr ]

롯데시티호텔명동-소개-주변관광지

인사동쌈지길

골목마다 이야기를 담고있는 정감 있는 서울의 인사동에 약 500m의 새로운 길이 만들어졌다. 2004년 12월 18일 문을 연 <쌈지길>은 공예품전문 쇼핑몰로서 “인사동 속의 새로운 인사동”으로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들을 <쌈지길>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표적인 한국 음식인 ‘전주비빔밥’, ‘불고기’, ‘빈대떡’과 한국의 전통차도 맛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 http://api.visitkorea.or.kr ]

롯데시티호텔명동-소개-주변관광지

동대문시장

동대문종합시장은 1970년 12월 동양최대규모의 단일시장으로 출범하여 40여 년 동안 품질이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세계적인 의류재료 전문상가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원단, 의류부자재, 액세서리를 비롯하여 최신 혼수 용품의 도소매까지, 패션 토탈 쇼핑몰로서 더욱 쉽고 편안한 One-stop shopping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대문종합시장은 앞으로 국제적인 디자인허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 http://api.visitkorea.or.kr ]

롯데시티호텔명동-소개-주변관광지

창덕궁 (창덕궁과 후원)

창덕궁(사적122호)은 1405년 경복궁 다음으로 지어진 별궁이었다. 정궁인 경복궁의 동쪽 방면에 있다 해서 '동궐'이라고도 했다. 금천교가 세워지고(1411) 돈화문이 건립되는가 하면(1412) 조선 제 9대 성종때부터는 여러 임금들이 여기서 지내 본궁역할을 하는 궁궐이 됐다. 임진왜란 때에는 창덕궁은 불에 타고 만다.

[한국관광공사 : http://api.visitkorea.or.kr ]

롯데시티호텔명동-소개-주변관광지

명동쇼핑거리

명동은 거대 쇼핑도시를 연상케하는 공간이다. 일반적으로 명동 거리는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을지로,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약 1km 정도의 거리를 말한다. 이곳에는 각종 브랜드매장, 백화점, 보세가게 등이 밀집되어 있다. 유행의 메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남대문이나 동대문보다는 질이 좋은 브랜드가 많이 모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관광공사 : http://api.visitkorea.or.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