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네이버스 케이코쇼텐

[고메] 케이코쇼텐

혼자만 알고싶은 빈티지한 분위기의 카페


• 영업시간 – 화~목요일 12:00 ~ 20:00, 금~일요일 12:00 ~ 21:00 (월요일, 2,4주 화요일 휴무)

• 업종 – 빈티지숍 & 카페

• 주요메뉴 – 블랙커피 5,500원

명동에 보물 같은 공간이 등장했습니다. 창고로 쓰이던 적산가옥을 2층 규모의 빈티지숍 겸 카페로 꾸민 케이코쇼텐입니다. 같은 이름으로 온라인 소품숍을 운영해 온 빈티지 마니아 부부가 2년 동안 공들여 준비한 공간은 두 사람의 오랜 취향으로 빼곡히 채워져 있습니다. 일본 가자나와 출신인 부인은 셰프인 아버지의 레서피를 그대로 옮겨온 브런치 메뉴를 선보이고, 롤링 스톤스의 팬인 남편은 밴드와 인연이 깊은 잭 대니얼과 크림을 배합한 무스탕 커피를 선보입니다. 이 모든 음료와 요리가 아름다운 빈티지 식기에 담겨 나오는 것은 환상의 짝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