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명소

대왕암 공원

대왕암공원

대왕암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산책로에는 숲 그늘과 벚꽃, 동백, 개나리, 목련이 어우러져 있다. 28만평에 달하는 산뜻한 공간을 가진 이 공원 옆에는 일산해수욕장의 모래밭이 펼쳐져 있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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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일산해수욕장

방어진 북쪽 1km 떨어진 곳에 길이 850m, 폭 36~61m, 면적 42,500㎡의 일산해수욕장이 있는데 질 좋은 모래가 깔려있고 매년 7, 8월 수온은 21.2도, 수심 1~2m의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는 곳으로, 매년 7월 말에 해변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주변에는 유원지개발이 한창으로 모텔과 휴게시설들이 많아 충분히 머물다 갈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대왕암공원과 현대중공업이 있다. 또한, 인근에 있는 화암추항로표지 관리소는 우리나라 등대 전망대 중 가장 높은 곳으로 등대전시관 및 전망대에서 울산항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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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은 2019년 7월 12일 우리나라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대나무 숲 정원인 십리대숲이 약 4km 구간에 걸쳐 있고, 일본ㆍ중국ㆍ우리나라의 대나무 63종을 볼 수 있는 대나무생태원,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초화단지, 개인․작가․학생․시민단체의 참여로 정원과 예술의 조화를 감상할 수 있는 각종 주제정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와 함께 색색의 불빛과 대나무가 어우러져 도심 속 은하수길을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은하수정원은 독특한 야간 볼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국가정원 안내센터, 태화강전망대, 십리대밭교를 건립하여 휴식공간 제공 및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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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고래문화마을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고래생태체험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 내에 있는 돌고래수족관이다. 어류수족관에서는 크고 작은 신기한 담수 열대어와 다양한 해수 열대어, 상어와 바다거북들이 살고 있다. 해저터널에서는 실제 돌고래들을 만날 수 있으며, 돌고래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4D영상관에는 생동감 넘치는 고래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동물원에는 다양한 소동물들을 만져보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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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전망대

울산항과 해안절경을 내려볼 수 있다. 울산대교는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일산동을 이어주는 현수교이다. 이로 인해 40분 걸리던 동구와 남구가 20분이면 닿을 수 있게 되었다. 홍보관에서는 울산대교 건립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전망대에 올라가 탁 트인 태화강과 울산만, 울산항의 풍광을 감상한다. 울산 여행의 필수 코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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