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울산 소개 울산관광지

울산관광지

대왕암 공원
대왕암 공원
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산책로에는 숲 그늘과 벚꽃, 동백, 개나리, 목련이 어우러져 있다. 28만평에 달하는 산뜻한 공간을 가진 이 공원 옆에는 일산해수욕장의 모래밭이 펼쳐져 있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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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해수욕장
일산해수욕장
방어진 북쪽 1km 떨어진 곳에 길이 850m, 폭 36~61m, 면적 42,500㎡의 일산해수욕장이 있는데 질 좋은 모래가 깔려있고 매년 7, 8월 수온은 21.2도, 수심 1~2m의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는 곳으로, 매년 7월 말에 해변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주변에는 유원지개발이 한창으로 모텔과 휴게시설들이 많아 충분히 머물다 갈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대왕암공원과 현대중공업이 있다. 또한, 인근에 있는 화암추항로표지 관리소는 우리나라 등대 전망대 중 가장 높은 곳으로 등대전시관 및 전망대에서 울산항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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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십리대숲
태화강 십리대숲
태화강 십리대숲은 울산의 대표 생태공원인 태화강대공원 내에 자리한 대나무 숲이다. 대나무밭이 태화강을 따라 십리(4km)에 걸쳐 펼쳐져 있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으로 폭 20∼30m, 전체면적은 약 29만m²이다. 울산의 도심 속 허파 역할을 맡고 있는 이곳은 여름이면 많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심신을 달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하늘 높이 뻗은 대나무들이 겹겹이 쌓여 하나의 숲 터널을 형성하고 있는 모습이 장관으로 그 규모가 상당하다. 또 좌우로 빼곡한 대나무는 안과 밖을 확실하게 구분지어 초록의 향연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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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고래생태체험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 내에 있는 돌고래수족관이다. 어류수족관에서는 크고 작은 신기한 담수 열대어와 다양한 해수 열대어, 상어와 바다거북들이 살고 있다. 해저터널에서는 실제 돌고래들을 만날 수 있으며, 돌고래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4D영상관에는 생동감 넘치는 고래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동물원에는 다양한 소동물들을 만져보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
* 개관일 : 2009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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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전망대
울산대교전망대
울산항과 해안절경을 내려본다
울산대교는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일산동을 이어주는 현수교이다. 이로 인해 40분 걸리던 동구와 남구가 20분이면 닿을 수 있게 되었다. 홍보관에서는 울산대교 건립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전망대에 올라가 탁 트인 태화강과 울산만, 울산항의 풍광을 감상한다. 울산 여행이 필수 코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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